어디서부터 볼까
흩어진 글을 읽는 순서로 엮었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 — 출발까지 해야 할 것학교를 고르는 일부터 짐을 싸는 일까지, 비행기를 타기 전에 결정해야 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읽으면 준비가 대체로 끝납니다.필리핀 현지 생활 — 도착 후에 필요한 것들먹고, 쓰고, 다니고, 아플 때 어떻게 하는지. 며칠 지나면 반드시 부딪히는 것들을 모았습니다.필리핀 주말 여행 — 어디를 어떻게평일에 공부하고 주말에 다녀올 만한 곳들. 가까운 순서로 놓았습니다. 아래로 갈수록 시간과 돈이 더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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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 vs 스마트 — 데이터 요금제 고르기
유심을 사고 나면 요금제가 남습니다. 글로브와 스마트의 차이, 데이터 프로모를 이루는 세 가지 요소, 로드 충전과 앱 사용법, 로밍과의 비교까지 정리했습니다.

필리핀 국민 음식, 어떤 순서로 먹을까
아도보로 시작해 시니강, 레촌, 할로할로로 끝내는 순서. 짠맛과 신맛, 기름의 강도를 기준으로 필리핀 음식을 어떤 차례로 접하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필리핀 편의점·슈퍼·사리사리 어디서 살까
같은 생수도 사리사리·편의점·슈퍼에서 값이 다릅니다.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의 성격 차이, SM 계열 매장의 층위, 무엇을 어디서 사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필리핀 태풍 시즌 — 일정에 여유 두는 법
6~10월 필리핀은 오후 소나기와 태풍이 겹칩니다. 태풍이 오면 무엇이 먼저 멈추는지, 일정 어디에 여유를 넣어야 발이 안 묶이는지 설계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클락공항 심야 도착 — 무엇이 열려 있나
새벽 도착 항공편이 늘었습니다. 그 시간에 환전소·유심 부스·교통편이 여는지, 안 열리면 무엇을 미리 해 둬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필리핀 커피 문화와 카페 고르는 법
필리핀은 한때 세계적인 커피 산지였습니다. 바라코와 산악지대 원두, 그리고 오래 앉아 작업할 카페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