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필리핀 팁 계산기 — 얼마를 주면 되나

필리핀은 팁이 의무가 아닙니다. 그래도 얼마가 관례인지 헷갈릴 때 금액과 상황을 넣어 보십시오.

필리핀은 팁이 의무가 아닙니다. 아래는 관례를 계산해 주는 것일 뿐입니다.

상황관례
마사지·스파대략 ₱50~100
하우스키핑 (연박)하루 ₱20~50 · 매일 조금씩
투어 가이드·보트 크루1인 ₱100~300
공항·부두 포터가방당 소액
미터기 택시잔돈 반올림 정도
지프니·버스·트라이시클팁 개념 없음

계산서의 Service Charge 한 줄부터 보십시오

좌석형 식당에서는 계산서에 Service Charge(보통 10%) 가 이미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추가 팁은 완전히 선택입니다. 잔돈을 남기는 정도면 충분하고, 아무것도 남기지 않아도 실례가 아닙니다.

서비스 차지가 없는 좌석형 식당이라면 총액의 대략 5~10% 또는 잔돈을 남기는 정도가 무난합니다. 계산기의 기본값이 그 기준입니다.

팁을 아예 안 주는 자리도 분명히 있습니다

패스트푸드·푸드코트·카운터 주문 카페·편의점은 팁 문화 자체가 없습니다. 지프니·버스·트라이시클처럼 정해진 요금을 내는 대중교통도 마찬가지입니다.

앱으로 호출하는 차량은 요금이 앱에서 정산되므로 별도 팁이 기본이 아닙니다. 대형마트에서 장바구니를 담아 주는 직원은 팁을 받지 않도록 규정을 둔 체인도 있어, 억지로 쥐여 주면 오히려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20·50페소 지폐를 몇 장 지갑에

팁을 주고 싶어도 1,000페소짜리밖에 없으면 줄 수가 없습니다. 환전할 때 작은 단위를 섞어 달라고 말해 두면 이런 순간이 편해집니다.

하우스키핑은 마지막 날 몰아서 주면 그날 근무자만 받게 됩니다. 매일 조금씩 두는 편이 취지에 맞습니다.

이어서 읽을 글

필리핀 팁 계산기 — 얼마를 주면 되나
페소 동전 (사진: Pexels)

다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