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어학연수 준비 — 출발까지 해야 할 것
학교를 고르는 일부터 짐을 싸는 일까지, 비행기를 타기 전에 결정해야 하는 것들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위에서부터 읽으면 준비가 대체로 끝납니다.
글 15편

1. 어디로 갈지부터
도시가 정해져야 나머지가 정해집니다. 클락·세부·바기오는 기후도 물가도 분위기도 다릅니다.
2. 학교 고르기
광고와 실제를 구별하는 일이 여기서 시작됩니다. 후기를 어떻게 읽는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 어학원 국적 비율 확인법 — 상담 질문 스크립트 어학원 홍보 페이지의 국적 비율은 대개 연평균 숫자라, 내가 가는 달의 교실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지, 상담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어학원 레벨테스트 — 영역별 구성과 준비법 어학원 첫날 레벨테스트는 합격·불합격이 없는 반 배정용 진단입니다. 문법·리스닝·라이팅·스피킹 영역별 구성과 일주일 전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 필리핀 어학연수 스파르타 vs 세미스파르타 스파르타, 세미스파르타, 일반은 결국 하루를 얼마나 빡빡하게 관리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유형별 하루 타임테이블과 어떤 스타일이 누구에게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3. 돈 — 총액이 얼마나 되나
학비만 보면 예산이 어긋납니다. 현지에서 따로 내는 돈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4. 서류 — 비자와 SSP
학생 허가증(SSP)은 신청할 때마다 냅니다. 1회성이 아닙니다.
5. 짐 — 가져갈 것과 현지에서 살 것
전압은 한국과 같고 플러그만 다릅니다. 이것 하나로 짐이 줄어듭니다.
6. 통신 — 유심을 어떻게 할까
세 편이 각각 다른 상황을 다룹니다. 단기면 첫 편, 장기면 두 번째, 요금제 비교는 세 번째입니다.
7. 돈을 어떻게 가져갈까
환전 경로에 따라 몇 만 원이 갈립니다.
8. 날씨 — 언제 가는 게 좋은가
우기에도 갈 수 있지만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다릅니다.
9. 도착하면
공항에서 숙소까지가 첫 관문입니다.